MZ 세대의 디지털 자산?! : NFT Art 플랫폼 | 슈퍼레어(SuperRare)



월매출 283억원을 기록한 NFT 아트 플랫폼인 ‘슈퍼레어(SuperRare)’는 아티스트가 심사를 받은 후에야 들어갈 수 있는 곳으로, 차별화된 큐레이팅 시스템을 구축했습니다. 최근 삼성넥스트도 슈퍼레어의 미래 가치를 알아보고 대규모 투자를 단행한 바 있지요. 비플이라는 잭팟을 터뜨린 경매 업체 크리스티에 맞서서 소더비가 내세운 디지털 아티스트 Pak의 NFT 작품 상당 수는 슈퍼레어에 입점해있습니다. 2019년 한 해만 130억원을 벌어들인 가상 인플루언서 릴 미켈라도 슈퍼레어에서 자신의 NFT 작품을 판매해 수익금을 기부했습니다.

이처럼 핫한 슈퍼레어를 살펴보며 제가 느낀 점은 ‘데이터 관리로서의 아티스트 소셜미디어 포토폴리오의 중요성’ 입니다. 어떤 이야기가 담겨 있을까요? ^^

*오늘 영상은 NFT 작품 민팅 작업 중인 아티스트 구독자 분들의 요청으로 제작했습니다. 유튜브의 묘미는 이런 것이군요! ㅎㅎㅎ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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